정치 · 글로벌
2026년 한중 미래지향 교류사업 대표단 6월 방한 예정
2026년 한중 미래지향 교류사업 대표단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서울, 전북, 대전 등지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대표단은 중국 외교부 외사관리국 부국장 및 산둥성, 광시좡족자치구, 산시성 외사판공실 부주임 등으로 구성된다. 대표단은 남진 외교부 동북·중앙아국장과의 면담, 지자체 및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관계자와의 면담, 문화 시설 및 대학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특히, 7월 1일에는 새만금 국가산업단지를 시찰할 예정이다.
출처 2개전문·시사복수 출처매체 2곳 교차공식 입장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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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미래지향 교류사업 대표단 방한 일정과 구성에 대한 상세 보도
외교부, 한중 지방정부 간 교류 활성화 방안으로 대표단 방한 소식 전함
확인된 사실
둘 이상의 출처가 교차 확인한 내용
2026년 한중 미래지향 교류사업 대표단,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방한 예정
대표단, 남진 외교부 동북·중앙아국장 면담 예정
대표단,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시찰 예정
한중 미래지향 교류사업, 1999년부터 시행된 사업
코로나19 이후 2024년부터 재개된 교류사업
빠진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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