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국내
고민정, 유시민 비판에 당내 혐오 지적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월 28일 유시민 작가의 발언을 비판하며, 당내에서 발생한 혐오와 조롱에 대한 유 작가의 침묵을 지적했다. 고민정 의원은 유 작가가 과거 당내 비하 발언과 멸칭 유행을 방치한 결과가 현재의 진영 붕괴로 이어졌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SNS를 통해 '우리가 먼저 싸워야 할 대상은 우리 안의 혐오'라고 강조하며, 당내 극단적 지지층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출처 2개경제지복수 출처매체 2곳 교차
확인된 사실
둘 이상의 출처가 교차 확인한 내용
고민정 의원이 유시민 작가의 발언을 비판하며 당내 혐오 문제를 지적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고민정 의원이 유 작가에게 과거 당내 비하 발언과 멸칭 유행을 방치한 결과를 언급함 — 이데일리
고민정 의원이 SNS를 통해 '우리가 먼저 싸워야 할 대상은 우리 안의 혐오'라고 밝혔음 — 이데일리
고민정 의원이 유시민 작가가 당내 혐오와 조롱이 휩쓸었을 때 어디에 있었는지 지적함 — 머니투데이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유시민 작가의 구체적인 반응 미제공
고민정 의원의 발언에 대한 당내 다른 의원들의 반응 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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