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 글로벌
대만·한국·일본 학자, 동아시아 문화 국제 심포지엄 개최
대만 중국문화대학과 한국 동아시아고대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동아시아 문화 국제 심포지엄이 6월 29일 중국문화대학 대은관에서 열렸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한국의 중앙대, 건국대, 고려대, 이화여대, 동국대, 한신대, 대진대, 강원대, 단국대, 서울과학기술대 등 10개 대학과 일본의 학자들이 초청되었다. 주제는 '동아시아 문화의 횡단과 혼융-상상력의 지평과 미래'로, 다양한 문화적 관점에서의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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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과 한국, 일본의 학자들이 모여 동아시아 문화에 대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보도함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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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중국문화대학과 한국 동아시아고대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동아시아 문화 국제 심포지엄이 6월 29일 중국문화대학 대은관에서 열릴 예정 — 전자신문 IT/AI
이번 심포지엄에는 한국의 중앙대, 건국대, 고려대, 이화여대, 동국대, 한신대, 대진대, 강원대, 단국대, 서울과학기술대 등 10개 대학과 일본의 학자들이 초청되었음 — 전자신문 IT/AI
주제는 '동아시아 문화의 횡단과 혼융-상상력의 지평과 미래'로 설정되었음 — 전자신문 IT/AI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참여하는 일본 대학 및 학자 명단 미제공
심포지엄의 구체적인 일정 및 프로그램 내용 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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