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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근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실장, 독도 미공개 자료 브리핑

홍성근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실장이 7일 서울 영등포구 독도체험관에서 열린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 수집 미공개 독도 자료 기증식’에서 자료 내용을 설명했다. 전갑생 성공회대 교수는 1947년 9월 시점에 미군 당국이 독도가 ‘한국의 일부(a part of Korea)’라는 것이 명확히 확립되어 있었다고 밝혔다. 기자간담회에서는 기자들의 질의응답도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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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지이데일리
이데일리는 독도 미공개 자료 기증식과 관련된 기자간담회를 보도하며, 홍성근 실장과 전갑생 교수의 발언을 강조했다.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홍성근 동북아역사재단 독도실장이 7일 서울 영등포구 독도체험관에서 열린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 수집 미공개 독도 자료 기증식’에서 자료 내용을 설명함 — 이데일리
전갑생 성공회대 교수는 1947년 9월 시점에 미군 당국이 독도가 ‘한국의 일부(a part of Korea)’라는 것이 명확히 확립되어 있었다고 밝힘 — 이데일리
기자간담회에서는 기자들의 질의응답도 진행되었음 — 이데일리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독도 자료 기증식의 구체적인 내용 미제공
기자간담회에서 다룬 질문과 답변 내용 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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