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국내

박나래, 전직 매니저 갑질 의혹으로 검찰 송치

방송인 박나래가 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 의혹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0일 박 씨를 특수폭행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박 씨의 갑질이 인정된다고 판단했다. 박 씨의 전직 매니저 2명은 지난해 12월 박 씨를 특수상해와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으로 고소한 바 있다.

출처 3개경제지·일간지교차 확인2종 매체 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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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지매일경제

    경찰이 박나래의 갑질을 인정했다고 보도함

  • 일간지조선일보

    박나래의 검찰 송치 소식을 전함

  • 경제지이데일리

    박나래가 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 의혹으로 불구속 송치됐다고 보도함

확인된 사실

둘 이상의 출처가 교차 확인한 내용

박나래, 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 의혹으로 검찰 송치

서울 강남경찰서, 박 씨를 특수폭행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

경찰, 박 씨의 갑질 인정 판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박 씨의 전직 매니저 2명, 지난해 12월 박 씨를 특수상해와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으로 고소 — 이데일리

경찰, 박 씨의 갑질이 인정된다고 판단함 — 매일경제

경찰 수사 7개월 만에 검찰 송치됨 — 조선일보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박나래 측의 반론 미제공

출처 원문

매일경제 ↗
조선일보 ↗
이데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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