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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證, 360억엔 규모 엔화 표시 외화채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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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이 7월 13일 총 360억엔 규모의 엔화 표시 무보증 사채(사무라이 본드)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엔화채는 지난 3일 진행된 수요예측에서 총 531억엔의 유효 주문을 확보했으며, 만기별 발행 금액은 2년물 170억엔, 3년물 93억엔, 5년물 97억엔으로 구성된다. 발행 주간사는 SMBC닛코 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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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7월 13일 360억엔 규모 엔화 표시 무보증 사채 발행 예정파이낸셜뉴스 증권

이번 엔화채, 3일 수요예측에서 531억엔 유효 주문 확보파이낸셜뉴스 증권

만기별 발행 금액, 2년물 170억엔, 3년물 93억엔, 5년물 97억엔파이낸셜뉴스 증권

발행 주간사, SMBC닛코 증권파이낸셜뉴스 증권

빠진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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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원문

파이낸셜뉴스 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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