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국내

알바보다 못 버는 사장님들, 주 84시간 근무에도 월208만원

서울에서 외식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한 가맹점주는 주 84시간 근무에도 월 208만원을 벌고 있다고 밝혔다. 이 가맹점주는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3.7% 오른 시간당 1만700원으로 결정되자 최저임금 인상이 전체 임금 인상을 이끌 것이라고 언급했다. 최저임금이 오르면 최저임금을 받는 직원만 임금이 오르는 것이 아니라 전체 임금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주장이다.

출처 1경제지단일 출처단일 출처
출처 1곳 자세히 보기
  • 경제지이데일리

    이데일리는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가맹점주들의 어려움을 보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서울에서 외식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한 가맹점주, 주 84시간 근무에도 월 208만원 벌고 있다고 밝혔음이데일리

내년도 최저임금, 올해보다 3.7% 오른 시간당 1만700원으로 결정됨이데일리

최저임금 인상이 전체 임금 인상을 이끌 것이라고 주장함이데일리

최저임금이 오르면 최저임금을 받는 직원만 임금이 오르는 것이 아니라 전체 임금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언급함이데일리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반대 의견 미제공

사장님들의 수익 구조에 대한 추가 정보 미제공

출처 원문

이데일리

여러 공개 출처를 교차검증해 종합·정리한 이슈 카드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정정·삭제 요청은 권리침해 신고로 보내주세요.

이런 정리를 매일 아침 8시 메일로

댓글

    회원 없이도 댓글 작성 가능 · 작성자 책임 · 권리침해 시 즉시 임시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