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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목표가 14만원으로 하향 조정

두산에너빌리티, 목표가 14만원으로 하향 조정
이데일리
기업KOSDAQ

KB증권이 두산에너빌리티의 목표주가를 14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이는 미국 신규 원전 기자재 수주 시점이 올해에서 내년으로 늦춰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다만, 미국 신규 원전 시장은 내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며, 그 전까지는 가스터빈 수요가 실적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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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지이데일리

    KB증권이 두산에너빌리티의 목표주가 하향 조정을 보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KB증권, 두산에너빌리티 목표주가 14만원으로 하향 조정이데일리

미국 신규 원전 기자재 수주 시점, 올해에서 내년으로 늦춰질 것으로 예상이데일리

미국 신규 원전 시장, 내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보임이데일리

가스터빈 수요가 실적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KB증권이 밝힘이데일리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KB증권의 목표주가 하향 조정 이유에 대한 추가적인 설명 미제공

출처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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