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국내
해남 등 5개 지역, 농촌 서비스 협약 체결 예정
그동안 무슨 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해 12월 농촌 서비스 협약을 체결할 지방정부를 선정해 컨설팅을 지원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해남, 김제, 당진, 진안, 고창 5개 지방정부가 민·관 협력 농촌형 돌봄모델인 '농촌 서비스 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협약은 주민 주도 농촌 돌봄 활동을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지방정부와 주민이 함께 서비스 공급 계획을 수립하고 예산과 인프라를 활용해 이행을 지원한다. 협약을 통해 제공될 서비스에는 식사, 세탁, 교육, 건강관리, 이동장터, 방문미용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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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 서비스 협약 체결 소식을 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농림축산식품부, 해남·김제·당진·진안·고창 5개 지방정부가 농촌 서비스 협약 체결 예정 —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협약은 주민 주도 농촌 돌봄 활동 확산을 위한 것 —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제공될 서비스에는 식사, 세탁, 교육, 건강관리 등이 포함될 예정 —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각 지역별 서비스 공급 계획의 구체적 내용 미제공
주민 의견 수렴 과정의 세부 사항 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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