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국내
모두의 창업, 5000명 정보 유출…API 개선 예정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5000명의 이메일 주소와 심사평, 창업 아이디어 요약 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 노용석 중기부 장관 직무대행은 3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유출 원인으로 API에 비공식 정보와 암호키가 포함된 점을 지적했다. 중기부는 보안성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출처 2개경제지·일간지교차 확인2종 매체 교차공식 입장 중심
출처 2곳 자세히 보기
중소벤처기업부의 정보 유출 확인 및 보안 강화 계획을 보도함
정보 유출 원인으로 API 문제를 지적하며 전면 개편 계획을 전함
확인된 사실
둘 이상의 출처가 교차 확인한 내용
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 창업' 플랫폼에서 5000명 정보 유출 확인
유출된 정보에는 이메일 주소, 심사평, 창업 아이디어 요약 포함
중기부, API에 비공식 정보와 암호키 포함된 점 지적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중기부, 보안성 강화 방안 마련할 예정 — 이데일리
유출 원인으로 API에 비공식 정보 및 암호키 포함 확인 — 전자신문 IT/AI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유출된 정보의 구체적인 내용 및 피해자 반응 미제공
중기부의 보안 강화 방안에 대한 구체적 내용 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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