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 국내

정기선, 정몽준으로부터 HD현대 지분 3.54% 증여받아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부친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으로부터 HD현대 주식 280만주(지분율 3.54%)를 증여받을 예정이다. 이번 증여로 정 회장은 HD현대의 2대 주주로 올라서며, 지분율이 6.12%에서 9.67%로 증가한다. 증여 규모는 이날 종가 기준으로 약 5838억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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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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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선 HD현대 회장,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으로부터 HD현대 주식 280만주(지분율 3.54%)를 증여받을 예정전자신문 IT/AI

정기선, HD현대의 2대 주주로 올라서며 지분율 6.12%에서 9.67%로 증가전자신문 IT/AI

증여 규모, 이날 종가 기준으로 약 5838억원에 달함전자신문 IT/AI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정몽준 이사장의 지분 증여 이유 미제공

정기선의 향후 경영 계획 미제공

출처 원문

전자신문 IT/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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