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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나 '신의 손' 축구공, 40년 만에 경매 예정

마라도나 '신의 손' 축구공, 40년 만에 경매 예정
매일경제

디에고 마라도나가 1986년 멕시코 월드컵에서 '신의 손' 골을 넣을 당시 사용했던 축구공이 경매에 나온다. 이번 경매는 8일 홍콩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예상 낙찰가는 약 1000만 달러(약 141억원)로 전해졌다. 해당 축구공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에 위치한 헤리티지 옥션에서 경매될 예정이다.

출처 2경제지·일간지교차 확인2종 매체 교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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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라도나의 '신의 손' 축구공 경매 소식을 전하며, 예상 낙찰가를 구체적으로 언급함

  • 경제지매일경제

    마라도나의 전설적인 순간을 강조하며 경매 소식을 전함

확인된 사실

둘 이상의 출처가 교차 확인한 내용

디에고 마라도나가 1986년 멕시코 월드컵에서 '신의 손' 골을 넣을 당시 사용했던 축구공이 경매에 나옴

이번 경매의 예상 낙찰가는 약 1000만 달러(약 141억원)임

경매는 8일 홍콩에서 진행될 예정임

축구공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에 위치한 헤리티지 옥션에서 경매될 예정임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마라도나의 유족이나 소속팀의 반응 미반영

경매 진행 방식이나 주최 측의 추가 정보 미제공

출처 원문

전자신문 IT/AI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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