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국내

농촌 정상화 과제 7건, 친환경 쌀 공급 시작

그동안 무슨 일

농식품부는 지난 4월부터 농업·농촌 분야 정상화 과제를 발굴해 추진하고 있다.

농식품부는 농업·농촌 분야 정상화 과제 추진 결과, 친환경 인증 쌀 공급이 경로당과 무료급식단체에 시작됐다고 밝혔다. 또한, 외국인 계절노동자 도입이 가능해지고, 식품명인 지정기간이 7개월에서 2개월로 단축됐다. 농식품부는 39개 과제를 이행·관리 중이며, 이 가운데 7개 과제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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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친환경 인증 쌀 공급 시작정책브리핑 정책뉴스

농식품부, 외국인 계절노동자 도입 가능정책브리핑 정책뉴스

식품명인 지정기간 7개월에서 2개월로 단축정책브리핑 정책뉴스

농식품부, 39개 과제를 이행·관리 중정책브리핑 정책뉴스

7개 과제에서 가시적인 성과 창출정책브리핑 정책뉴스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농촌 정상화 과제의 구체적 성과에 대한 추가 정보 필요

농식품부의 향후 계획 및 목표에 대한 정보 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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