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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산문화재단, 올해 한국 문학 번역·출판에 2억원 지원
대산문화재단은 올해 한국문학 번역·연구·출판지원 사업 대상으로 총 16건을 선정해 약 2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증서 수여식은 오는 21일 광화문 교보빌딩 23층 대산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언어권별로 영어 3건, 불어 3건, 독일어 2건, 스페인어 2건, 일어 1건, 중국어 2건, 러시아어 1건, 베트남어 1건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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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지이데일리
대산문화재단의 지원 사업과 관련된 구체적인 수치와 일정이 포함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대산문화재단, 올해 한국문학 번역·연구·출판지원 사업 대상으로 총 16건 선정해 약 2억원 지원 예정 — 이데일리
지원증서 수여식, 오는 21일 광화문 교보빌딩 23층 대산홀에서 열릴 예정 — 이데일리
지원 대상, 언어권별로 영어 3건, 불어 3건, 독일어 2건, 스페인어 2건, 일어 1건, 중국어 2건, 러시아어 1건, 베트남어 1건으로 구성됨 — 이데일리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지원 사업의 세부 내용 미제공
지원 대상 선정 기준 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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