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국내
북한, 한미 UFS 훈련 반발 담화 발표
북한이 오는 17일부터 시작되는 한미 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UFS)에 대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14일 담화를 통해 이번 훈련이 '침략전쟁시연'이라고 비판하며, '임의의 위협과 도전도 철저히 불허하려는 우리의 대적 입장은 보다 명백히 표현될 것'이라고 밝혔다. 북한은 이번 훈련이 현대전의 새로운 양상에 입각한 전쟁수행능력 숙달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주장했다.
출처 2개경제지복수 출처매체 2곳 교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북한, 오는 17일부터 시작되는 한미 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를 '침략전쟁시연'이라고 비판함 — 머니투데이
북한 외무성 대변인, '임의의 위협과 도전도 철저히 불허하려는 우리의 대적 입장은 보다 명백히 표현될 것'이라고 밝힘 — 이데일리
북한, 이번 훈련이 현대전의 새로운 양상에 입각한 전쟁수행능력 숙달에 초점을 두고 있다고 주장함 — 이데일리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한미 측의 공식 반응 미제공
북한의 구체적인 군사적 대응 방안 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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