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국내
김민석, 이재명 무시 못 해... 정청래, 호남 대패 받아들인다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인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이 8·17 전국당원권리대회를 하루 앞두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이들은 16일 경기도 수원시에서 열린 합동연설회에서 국기에 경례하며 각자의 입장을 밝혔다. 김민석 후보는 이재명의 출마를 무시할 수 없다고 강조했고, 정청래 후보는 호남 지역에서의 대패를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출처 1개경제지단일 출처단일 출처
출처 1곳 자세히 보기
- 경제지이데일리
이데일리는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후보들의 발언과 지지 호소를 보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김민석 후보, 이재명 무시할 수 없다고 강조 — 이데일리
정청래 후보, 호남 대패 받아들이겠다고 발언 — 이데일리
송영길 후보, 지지 호소 — 이데일리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후보들의 구체적인 지지율 언급 없음
각 후보의 정책 공약 미제공
이런 정리를 매일 아침 메일로



댓글
회원 없이도 댓글 작성 가능 · 작성자 책임 · 권리침해 시 즉시 임시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