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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 해외 독립운동 유산 보존사업 확대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국가보훈부와 함께 추진하는 국외 독립운동사적지 PosART 안내판 설치사업을 올해 멕시코·미국·네덜란드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난해 중국·몽골·뉴질랜드 등 3개국에 안내판 64개를 설치한 데 이어, 내년 3월까지 신규 설치와 기존 안내판 교체를 포함해 총 111개를 순차적으로 설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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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인터내셔널의 해외 독립운동 유산 보존사업 확대 소식을 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포스코인터내셔널, 국외 독립운동사적지 PosART 안내판 설치사업 올해 멕시코·미국·네덜란드로 확대 — 파이낸셜뉴스 산업
지난해 중국·몽골·뉴질랜드 등 3개국에 안내판 64개 설치 — 파이낸셜뉴스 산업
내년 3월까지 총 111개 안내판 순차 설치 예정 — 파이낸셜뉴스 산업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사업의 구체적인 예산 및 운영 계획 미제공
안내판 설치 위치 및 세부 사항 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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