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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만든 멜로디 '국민이 주인인 나라' 징글 대상 수상
그동안 무슨 일
이번 공모전은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을 기념하여 국민이 직접 만든 멜로디를 정책홍보 영상 콘텐츠의 징글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8월 24일 국민이 직접 만든 멜로디 '국민이 주인인 나라'가 징글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진행되었으며, 1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여 총 1454편의 작품이 출품되었다. 최종 수상작 38편은 전문가 심사와 국민투표를 통해 선정되었으며, 대상 수상작은 전통음악 요소와 현대적 요소를 조화롭게 구성하여 높은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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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국민이 만든 멜로디 공모전 결과 발표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전통음악 요소와 현대적 요소 조화롭게 구성 —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문체부, 수상작을 각 부처 정책홍보 영상 콘텐츠에 활용할 계획 —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국민소통실 디지털소통관, 모든 참여자에게 감사의 마음 전함 —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문화체육관광부, 8월 24일 징글 공모전 수상작 발표 —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공모전, 10대부터 70대까지 1454편 출품 —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대상 수상작, 김정민 씨의 '국민이 주인인 나라 —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대상 상금 500만 원, 최우수상 200만 원, 우수상 50만 원 —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빠진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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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투표 참여자 수에 대한 구체적 정보 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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