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 글로벌
K-북, 미국 뉴욕서 '찾아가는 도서전' 개최
그동안 무슨 일
문체부는 2015년부터 매년 3~5개국을 찾아가 국내 출판사와 현지 구매자 간 수출 상담을 진행해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9월 2일부터 3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찾아가는 도서전'을 개최한다. 이번 도서전은 K-북의 미국 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행사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진행된다. 문체부는 지난해 뉴욕에서 진행된 상담회에서 252건의 상담을 통해 750여만 달러의 상담액 실적을 거둔 바 있으며, 올해도 미국 현지 주요 출판 관계자와의 상담을 통해 판권 수출 및 출판 지식재산(IP) 확장 가능성을 모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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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의 K-북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도서전 개최 소식 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문화체육관광부, 9월 2일부터 3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찾아가는 도서전' 개최 —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지난해 뉴욕 상담회에서 252건의 상담 진행, 750여만 달러 상담액 실적 —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올해 상담회에서 국내 15개 출판사 참가 예정 —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세계 최대 출판그룹 및 독립 출판사 40곳 참가 예정 — 정책브리핑 정책뉴스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상담회 참가 출판사 목록 및 구체적 상담 내용 미제공
미국 현지 출판 관계자의 반응 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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