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 국내

소액주주 300만명 투자 종목, 상장유지 기준 미달

기업

소액주주가 300만명을 넘는 기업이 상장유지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소액주주의 보유 주식 평가액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8조원에 육박한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박민규 의원이 한국거래소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지난달 25일 기준으로 주가가 1000원 미만이거나 시가총액이 기준에 미달하는 기업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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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낸셜뉴스, 소액주주와 관련된 상장유지 기준 미달 기업에 대한 사실을 보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소액주주가 300만명을 넘는 기업이 상장유지 기준을 충족하지 못함 — 파이낸셜뉴스 증권

소액주주 보유 주식 평가액이 지난해 말 기준 8조원에 육박함 — 파이낸셜뉴스 증권

지난달 25일 기준으로 주가가 1000원 미만이거나 시가총액이 기준에 미달하는 기업이 확인됨 — 파이낸셜뉴스 증권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상장유지 기준 미달 기업의 구체적 명칭 미제공

소액주주가 투자한 종목의 추가 정보 미제공

출처 원문

파이낸셜뉴스 증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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