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국내
대한항공, 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방안 발표

대한항공이 9월 15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승인받은 아시아나항공과의 마일리지 통합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통합안에 따라 기존 아시아나 잔여 마일리지는 통합 대한항공 출범 이후 10년간 별도로 유지·운영된다. 고객은 기존 아시아나 공제차트에 따라 보너스 항공권 구매와 좌석 승급에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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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지이데일리
이데일리는 대한항공의 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방안을 상세히 보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neutral_fact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에 대한 고객 반응 미비
통합 방안의 구체적인 시행 일정 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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