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국내
삼성전자 DX노조, 이재용 자택 앞 집회 개최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 부문 직원으로 구성된 노동조합 동행노조가 18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자택 앞에서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임금협상 및 성과급과 관련해 회장과의 직접 대화를 요구하며 무기한 릴레이 집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동행노조는 회사가 조합원들과 제대로 된 대화 테이블을 마련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출처 2개경제지·일간지교차 확인2종 매체 교차
출처 2곳 자세히 보기
- 경제지파이낸셜뉴스 산업
동행노조의 집회와 요구 사항을 보도함
- 일간지전자신문 IT/AI
동행노조의 대화 요구와 집회 진행 상황을 전함
확인된 사실
둘 이상의 출처가 교차 확인한 내용
삼성전자 DX 부문 중심으로 동행노조가 집회를 개최함
집회는 18일 서울 용산구 이재용 회장 자택 앞에서 진행됨
동행노조 조합원 50여명이 참석함
이재용 회장과 직접 대화를 요구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회장과 현장이 직접 이야기할 수 있는 대화 테이블이 필요하다고 주장함 — 전자신문 IT/AI
회사가 조합원들과 제대로 된 대화 테이블을 만들지 않았다고 주장함 — 전자신문 IT/AI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조합원들의 구체적인 요구 사항 미제공
회사의 공식 반응 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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