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국내

PASS 신분증 이용자 55%가 폐지 반대

PASS 신분증 확인서비스 이용자 중 55.4%가 신분증 폐지에 반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주권시민회의가 공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정부가 모바일 신분증으로의 일원화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실사용자 인식이 수치로 확인되었다. 행정안전부의 연구용역 결론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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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간지전자신문 IT/AI당사자 목소리

    PASS 신분증 이용자들이 폐지에 반대하는 설문조사 결과를 보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PASS 신분증 이용자 중 55.4%가 신분증 폐지에 반대한다고 밝힘 — 전자신문 IT/AI

정부가 모바일 신분증으로의 일원화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음 — 전자신문 IT/AI

소비자주권시민회의가 설문조사를 공개함 — 전자신문 IT/AI

행정안전부의 연구용역 결론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 전자신문 IT/AI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정부의 구체적인 모바일 신분증 도입 일정 미제공

신분증 폐지 반대 이유에 대한 구체적 설명 미제공

출처 원문

전자신문 IT/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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