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국내
기업은행, 허위 의심 기술평가서로 1572억 대출

IBK기업은행이 중소기업의 기술신용평가(TCB) 과정에서 허위로 의심되는 평가서를 바탕으로 249곳에 1572억원의 대출을 진행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은 이 문제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언급하며 기업은행의 대출 과정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출처 1개경제지단일 출처단일 출처
출처 1곳 자세히 보기
- 경제지이데일리
이데일리, 기업은행의 허위 의심 기술평가서 관련 대출 사건을 보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허위 의심 기술평가서로 대출 진행
249곳에 1572억원 대출
경찰 수사 중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기업은행의 공식 입장 미제공
대출을 받은 기업들의 반응 미제공
이런 정리를 매일 아침 메일로
댓글
회원 없이도 댓글 작성 가능 · 작성자 책임 · 권리침해 시 즉시 임시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