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7일 주요 뉴스

기사 58건 · 8개 분야

핵심 요약

기업은행 1572억원 대출에 경찰 수사 착수

  1. 기업은행, 허위 의심 기술평가서로 249곳에 1572억원 대출·경찰 수사 착수
  2. 공유재산 5년마다 전수조사·재난복구 및 구호 사용료·대부료 면제 간소화 개정안 의결
  3. AMD 리사 수·삼성전자 전영현, AI 반도체 협력 방안 논의
  4. 누리호, 다섯 번째 발사에서 역대 최다 위성 15기 궤도 투입 계획
  5. KT 최원준, 시즌 203번째 안타로 KBO 단일 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 수립

주요 기사

기업은행, 허위 의심 기술평가서로 1572억 대출
경제

기업은행, 허위 의심 기술평가서로 1572억 대출

IBK기업은행이 중소기업의 기술신용평가(TCB) 과정에서 허위로 의심되는 평가서를 바탕으로 249곳에 1572억원의 대출을 진행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와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은 이 문제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언급하며 기업은행의 대출 과정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정치

공유재산 5년마다 전수조사 실시 예정

행정안전부는 10월 6일 국무회의에서 공유재산을 5년마다 조사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한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개정안은 행안부 장관이 매년 지방정부의 공유재산 관리 현황을 분석하고, 5년마다 전체 조사를 실시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또한, 재난복구 및 구호 목적의 사용료와 대부료 면제 절차를 간소화하여 피해 주민을 위한 지원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AI

AMD 리사 수, 삼성 전영현과 AI 반도체 협력 논의

리사 수 AMD 회장 겸 CEO가 전영현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장과 만나 인공지능(AI) 반도체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두 사람의 회동은 지난 3월 고대역폭메모리(HBM)를 포함한 AI 반도체 분야 협력을 공식화한 이후 약 7개월 만에 진행됐다. 수 회장은 삼성전자와의 파운드리 협력 진전 여부에 대한 질문에 폭넓은 파트너십을 언급하며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IT·과학

누리호, 역대 최다 위성 15기 발사 예정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10월 7일 다섯 번째 여정에 나선다. 이번 발사에서는 역대 가장 많은 위성 15기를 싣고 목표 궤도에 도달한 후 위성들을 분리·투입하는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반복 발사를 통해 발사체의 신뢰성을 높이고 임무형 우주수송 능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분야별 정리

정치

3건

공유재산 5년마다 전수조사 법 개정안 의결, 한동훈 국정원장 미국 입국 거부 주장·국정원 반박

경제

6건

기업은행 1572억원 대출 수사, 포스코퓨처엠·삼성SDI 19만 톤 LFP 양극재 공급 계약

주식

13건

스페이스X AI 칩 구매용 400억 달러 조달 추진, 한국투자증권·AQR 글로벌 투자상품 확대

사회

19건

나주 부부 살해 피의자 범행 인정 취지 진술, 프랑스 25만 명 이상 학교 예산 증액 요구 시위

생활·문화

3건

최휘영 창작 제약 반대 발언, ‘러브라이브!’ 15주년 서울 전시 계획

스포츠

3건

최원준 KBO 단일 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 KIA 육성선수 7명 영입

AI

9건

AMD·삼성전자 AI 반도체 협력 논의, EmbeddingGemma 2 출시

IT·과학

2건

누리호 위성 15기 발사 계획, 핑거·KB국민카드·문페이 스테이블코인 결제 공동 실증 추진

지난 브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