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해킹 피해 확산과 보안 대응
해킹 이후 내부통제 성과급 4억원을 지급한 신한은행에 성과급 환수·중징계 필요성 제기
- 핵심
- 대출 모집인·내부 직원용 업무지원 시스템에 공격이 집중된 가운데 정부가 모든 금융권으로 보안 점검 확대 지시
- 변화
- 시중은행 고객정보 유출 → 저축은행·캐피탈사까지 해킹 피해 확산
- 배경
- 정보보호 예산이 가장 적은 신한은행은 금융당국으로부터 6년 연속 'S' 등급 획득
- 향후 쟁점
- 금융당국의 전산망 전수 점검 예정
- 신한은행 내부통제 성과급 환수·중징계 여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