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867만명 역대 최대…정규직과 임금 격차 194만원

국가데이터처가 21일 발표한 2026년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8월 비정규직 근로자는 867만명을 넘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전체 임금근로자 중 비정규직 비중은 38.5%로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높았다. 특히 60세 이상 고령층을 중심으로 비정규직이 늘었다.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월평균 임금 격차는 194만원으로 벌어져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정규직 월평균 임금은 사상 처음 400만원을 넘어섰으나 비정규직 임금 상승은 소폭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매일경제는 지난 1년간 늘어난 임금근로자 10명 중 9명이 비정규직이라고 전했다.
출처 4곳 자세히 보기
정규직 월급 사상 첫 400만원 돌파와 비정규직 임금 소폭 상승 대비 강조, 격차 200만원 육박 제시
867만명·비중 38.5% 등 고용 규모 수치 중심, 국가데이터처 발표 근거 명시, 고령층 증가 부각
정규직 임금 증가 속도가 비정규직보다 빠른 점과 2004년 이후 최대치 기준 강조
늘어난 임금근로자 91%가 비정규직이라는 증가분 구성과 시간제 제외 시 격차 확대 강조
확인된 사실
둘 이상의 출처가 교차 확인한 내용
비정규직 근로자 867만명 역대 최대 규모
비정규직 비중 역대 최대
정규직·비정규직 월평균 임금 격차 194만원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역대 최대치 경신
정규직 임금 증가 속도가 비정규직보다 빨라 격차 확대
시간제 근로자 제외 시에도 정규직과 임금 격차 확대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국가데이터처 21일 발표 2026년 8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 — 전자신문 IT/AI
전체 임금근로자 중 비정규직 비중 38.5% — 전자신문 IT/AI
60세 이상 고령층 중심 비정규직 증가 — 전자신문 IT/AI
정규직 월평균 임금 사상 처음 400만원 돌파 — 이데일리
비정규직 임금 상승 소폭 — 이데일리
늘어난 임금근로자 91%가 비정규직 — 매일경제
정규직 1만명 증가 대비 비정규직은 10배 증가 제시 — 매일경제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임금 격차 집계 시작 연도 보도별 차이(2003년 이데일리, 2004년 경향신문)와 원자료 기준 미확인
비정규직 임금 상승률 구체 수치 미보도
60세 이상 고령층 비정규직 증가 폭 구체 수치 미보도
노동계·경영계 및 정부 대응 입장 미반영
정규직 월평균 임금 400만원 돌파의 산정 기준 미확인
출처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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