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주 주간 뉴스 (10.12~10.18)

기사 77건 · 8개 분야 · 오전 12:10 기준

핵심 요약

AMD·마이크로소프트, AI 서버·칩 공개

  1. AMD, AI 에이전트 작업에 맞춰 CPU·GPU를 조합하는 서버 랙 설계 공개
  2. 마이크로소프트, 주요 AI 추론 시스템용 세 번째 AI 칩 Maia 300 발표
  3. 코트라 지원으로 50개 기업 미국 관세 5244만달러 환급
  4. 셀트리온 3분기 매출 1조5000억원·영업이익 5100억원, 분기 최대 실적 기록
  5. 인천시의료원 지난해 암 수술 0건 기록, 스텐트 시술 한 달 평균 1건 남짓 시행

주요 기사

AMD, AI용 헬리온 공개…CPU·GPU 맞춤 구성
AI

AMD, AI용 헬리온 공개…CPU·GPU 맞춤 구성

AMD가 10월 12일(현지시간) 인공지능(AI) 에이전트의 작업 특성에 따라 중앙처리장치(CPU)와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조합할 수 있는 개방형 서버 랙 설계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헬리온' 에이전틱 AI 랙은 오픈 컴퓨트 프로젝트(OCP) 사양을 기반으로 하며, 서버 제조사들과 협력해 에이전틱 AI 인프라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AI

마이크로소프트, 새로운 AI 칩 Maia 300 발표

마이크로소프트가 2026년 10월 12일 자사의 세 번째 AI 칩인 Maia 300을 발표했다. 이 칩은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의 '주요 AI 추론 시스템'으로 설계되었으며, 엔비디아의 GPU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경제

코트라 지원으로 50개사, 美 관세 5244만달러 환급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의 지원을 받아 50개 기업이 미국 관세 환급을 통해 약 700억원을 돌려받았다. 이 환급액은 총 5244만달러에 달하며, 환급을 신청한 기업 중 일부는 아직 돈을 받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후속 지원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주식

셀트리온, 3분기 매출 1조5000억원·영업이익 5100억원

셀트리온이 2026년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5000억원, 영업이익 5100억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5.8%, 69.2% 증가한 수치로, 매출 대비 영업이익 비율은 34%로 4.7%포인트 상승했다. 이번 실적은 셀트리온의 분기 기준 최대치를 경신한 것으로, 신제품과 기존 제품 간의 시너지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사회

인천의료원, 지난해 암 수술 0건 기록

인천시의료원이 지난해부터 간단한 암 수술조차 단 한 건도 시행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억원을 투입해 혈관조영촬영기를 도입했으나, 긴급 수술인 스텐트 시술 역시 한 달 평균 1건 남짓에 그쳤다. 이는 허종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인천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통해 확인된 사실이다.

분야별 정리

정치

3건

4대 사회보험 전자신고 개선 추진, 중동 재외국민 안전대책 점검 계획

경제

5건

스테이블코인 3000억 달러 초과, 50개 기업 미국 관세 5244만달러 환급

주식

25건

셀트리온 분기 최대 실적 기록, 한국투자증권 2000억원 IMA 출시

사회

21건

호남 반도체 부지 방문 관련 여야 충돌, 인천시의료원 암 수술 0건 기록

생활·문화

1건

연예

2건

A2O LITE 데뷔 쇼 개최, 인천공항 스카이 페스티벌 개최 계획

AI

16건

AMD 헬리온 공개, 마이크로소프트 Maia 300 발표, 삼성전자 AI 교육 개편

IT·과학

4건

수상 청소 로봇 개발, 현대제철 H ONE 출범 발표, 한화오션 해외사업개발팀 신설

지난 브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