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 국내

코스피 4%대 급락 출발…6100선 아래로

코스피가 13일 오전 9시8분 기준으로 전 거래일 대비 285.72포인트(4.48%) 하락한 6098.52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미국 반도체주 약세와 중국 메모리 업체의 차세대 D램 양산 소식이 겹치면서 외국인 매도가 전기·전자 업종에 집중된 결과로 분석된다. 전날 코스피는 241.69포인트(3.65%) 급락한 6384.24에 장을 마감했다.

출처 3개일간지·경제지교차 확인2종 매체 교차
출처 3곳 자세히 보기
  • 코스피가 3% 급락 출발했다고 보도함

  • 일간지국민일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급락이 코스피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고 전함

  • 일간지조선일보

    AI 고점론과 중동 정세 악화가 코스피 급락의 원인으로 지목됨

확인된 사실

둘 이상의 출처가 교차 확인한 내용

코스피, 13일 6098.52에 거래 시작

코스피, 전 거래일 대비 285.72포인트(4.48%) 하락

전날 코스피, 241.69포인트(3.65%) 하락한 6384.24에 마감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틀째 급락 — 국민일보

글로벌 기술주에 대한 투매가 이어짐 — 조선일보

코스피 지수가 6100선을 밑돈 것은 지난 8월 이후 — 국민일보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코스피 급락 원인에 대한 전문가 의견 미반영

출처 원문

파이낸셜뉴스 증권 ↗
국민일보 ↗
조선일보 ↗

여러 공개 출처를 교차검증해 종합·정리한 이슈 카드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원문을, 정정·삭제 요청은 권리침해 신고로 보내주세요.

브리프10월 13일 주요 뉴스기사 24건

이런 정리를 매일 아침 메일로

댓글

    회원 없이도 댓글 작성 가능 · 작성자 책임 · 권리침해 시 즉시 임시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