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국내
부진한 KAI·날아오른 한화오션, 민영화 영향 비교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이 지분을 보유했거나 과거 보유했던 대기업 8곳의 실적을 동종업계와 비교한 결과, 수출입은행과 국민연금이 34.7% 지분을 가진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경쟁사에 비해 성장세가 크게 더딘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산업은행이 한화그룹에 넘긴 한화오션(옛 대우조선해양)은 가파른 성장곡선을 그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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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수은 지분 대기업 8곳 실적 비교에서 KAI 성장 둔화와 한화오션 급성장 대비를 앞세움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산업은행·수출입은행 지분 보유 또는 과거 보유 대기업 8곳 실적 동종업계 비교 분석 — 파이낸셜뉴스 산업
KAI 수출입은행·국민연금 34.7% 지분 보유 — 파이낸셜뉴스 산업
KAI 동종업계 경쟁사 대비 성장세 크게 더딘 것으로 나타남 — 파이낸셜뉴스 산업
한화오션(옛 대우조선해양) 산업은행이 한화그룹에 넘긴 뒤 가파른 성장곡선 그리는 것으로 나타남 — 파이낸셜뉴스 산업
반대 근거
본문 주장과 대립하는 시각·반론
실적 격차를 민영화 영향으로 보는 해석과 대립하는 요인 본문 미제시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 분석 기준 기간과 비교 지표 미확인
나머지 대기업 6곳의 실적 수치 발췌 미확인
KAI·한화오션 측 입장 미확인
민영화 전후 실적 변화의 인과 관계를 검증한 자료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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