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국내

의사 1인당 사업소득 4억 넘어…7년 새 52.9%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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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전문직 종사자 업종별 종합소득세 신고현황'에 따르면, 2024년 귀속 의사의 1인당 평균 사업소득은 4억2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 자료는 개인사업자로 소득을 신고한 의사를 기준으로 하며, 7년 새 사업소득이 52.9% 늘었다는 내용도 함께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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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지이데일리사실 보도

    국세청 제출 신고현황 기반 의사 1인당 평균 사업소득 4억200만원과 7년 새 52.9% 증가 수치를 전면에 둠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2024년 귀속 의사 1인당 평균 사업소득 4억200만원 집계 — 이데일리

국세청 제출 '전문직 종사자 업종별 종합소득세 신고현황' 자료 근거 — 이데일리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소속으로 자료 공개 — 이데일리

개인사업자로 소득을 신고한 의사 연평균 사업소득 4억원 상회 — 이데일리

7년 새 사업소득 52.9% 증가 제목에서 제시 — 이데일리

변호사 1억 수준과 의사 4억 수준 비교 제목에서 제시 — 이데일리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변호사 등 다른 전문직 업종의 평균 사업소득 수치 발췌 미확인

52.9% 증가의 비교 기준 연도와 산정 방식 미확인

국세청 원자료의 세전·세후 구분과 신고 기준 미확인

보건복지부·대한의사협회 등 관련 기관의 반응 미확인

교차 검증 가능한 다른 출처 부재

출처 원문

이데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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