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한국수력원자력

이슈 4건 · 2026년 6월 6일부터 2026년 7월 31일까지

2026년 7월

  1. 7월 31일원전서 항암제 원료 만드는 공기업 내년 출범한국수력원자력의 자회사 형태로 설립될 원자력 기반 항암제 원료 생산 공기업이 내년 출범할 예정이다. 이 공기업은 월성 중수로를 활용해 방사성 동위원소를 생산하고, 제약사 등 민간기업도 출자에 참여할 계획이다. 정부는 이를 통해 암 치료제 원료의 안정적인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경제
  2. 7월 1일고리원전, 안전 및 에너지 소통 강화 행사 개최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7월 1일부터 부산 지역 지자체, 경제계, 전문가 단체 등을 초청해 원자력 발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고리본부와 함께 하는 슬기로운 원자력 활용'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원자력 발전에 대한사회

2026년 6월

  1. 6월 18일한·체코, 두코바니 원전 사업 점검 및 협력 확대한국과 체코 정부가 6월 16일 체코 총리실에서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첨단 산업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카렐 하블리첵 체코 산업통상부 장관이 참석했으며, 두코바니 원전 사업은 계약 체결 1주년을 맞이했다. 김회사회
  2. 6월 6일한수원, 체코 두코바니 원전 역외보조금 리스크 해소한국수력원자력은 6일 체코 두코바니 신규 원전 사업과 관련해 유럽연합(EU)으로부터 역외보조금규정(FSR) 리스크가 사실상 해소됐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유럽집행위원회(EC)로부터 FSR에 따른 심층조사를 개시하지 않겠다는 공식 통보를 받았다. 이는 한수원이 체코 원전 사업을 진행하는 데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