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글로벌

영국, 16세 미만 청소년 SNS 이용 전면 금지 추진

영국 정부가 16세 미만 청소년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용을 전면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방안은 호주에 이어 주요 선진국 가운데 가장 강력한 수준의 온라인 규제로 평가받고 있으며, 플랫폼 기업과의 갈등이 예상된다.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는 16일 기자회견에서 아동의 안전과 행복을 강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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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지이데일리공식 입장

    영국 정부의 SNS 금지 추진과 부모들의 찬성 의견을 보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영국 정부, 16세 미만 청소년 SNS 이용 전면 금지 방안 추진이데일리

부모 90%가 청소년 SNS 금지에 찬성이데일리

키어 스타머 총리, 16일 기자회견 예정이데일리

호주에 이어 가장 강력한 온라인 규제 평가이데일리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SNS 금지에 대한 반대 의견 미반영

정확한 시행 일정 미제공

출처 원문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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