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국내
이병태, 배재고 징계 비판 후 청와대 경고받아
이병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배재고 야구부 학생 징계를 비판한 후 청와대에서 경고를 받았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4일 이병태 부위원장이 개인적 의견을 SNS에 게시한 것에 대해 정부의 거부 기조와 상반되는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밝혔다. 이병태 부위원장은 청와대의 경고를 받고 향후 발언에 신중을 기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1개경제지단일 출처단일 출처
출처 1곳 자세히 보기
- 경제지이데일리
이데일리는 청와대의 경고와 이병태 부위원장의 SNS 게시물에 대한 비판을 보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이병태 부위원장이 배재고 야구부 학생 징계를 비판함 — 이데일리
청와대가 이병태 부위원장에게 경고함 — 이데일리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SNS 게시물에 대해 언급함 — 이데일리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이병태 부위원장의 구체적인 발언 내용 미제공
청와대의 경고 내용에 대한 세부 사항 미제공
이런 정리를 매일 아침 8시 메일로



댓글
회원 없이도 댓글 작성 가능 · 작성자 책임 · 권리침해 시 즉시 임시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