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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이슈 6건 · 2026년 7월 1일부터 2026년 7월 6일까지

2026년 7월

  1. 7월 6일교총, 배재고 학생들에게 용서의 용기 강조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7월 6일 전남광주 북구 광주제일고등학교 강당에서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광주일고 야구부 선수에게 사과문을 전달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배재고 학생들은 '스타벅스 가야지' 구호로 논란을 일으킨 후 피해 학생들과 시민에게 사과하는 자리를 가졌다. 교총은 용서 구하사회
  2. 7월 4일이병태, 배재고 징계 비판 후 청와대 경고받아이병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배재고 야구부 학생 징계를 비판한 후 청와대에서 경고를 받았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4일 이병태 부위원장이 개인적 의견을 SNS에 게시한 것에 대해 정부의 거부 기조와 상반되는 오해의 소지가 있다고 밝혔다. 이병태 부위원장은 청와대의정치
  3. 7월 4일이병태, 표현의 자유 침해 발언 논란…청와대 경고이병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7월 4일 SNS를 통해 배재고 야구부의 중징계에 대해 표현의 자유 침해라고 비판했다. 그는 표현의 자유가 옳고 바른 말뿐만 아니라 틀리고 엉뚱한 말도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이 부위원장이 올린 게시글에 대해 엄중 경정치
  4. 7월 3일배재고 동창회, 스타벅스 논란 선처 호소배재학당총동창회가 7월 3일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에 배재고 학생들의 선처를 요청하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김동연 배재학당총동창회 회장은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스타벅스 응원 논란과 관련해 학생들의 처벌이 과도하다고 주장했다. 보수 시민단체들은 배재고의 중징계를 요구하며 대사회
  5. 7월 1일한동훈, 배재고 징계 과도하다고 비판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5·18 민주화운동 조롱 발언으로 논란이 된 서울 배재고 야구부의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6개월 대회 출전 정지 징계에 대해 과도하다고 비판했다. 그는 1일 SNS를 통해 해당 발언이 고교 아구 경기에서 상대 팀에 대한 야유의 소재로 삼은 것이라고 언급했다. 또한, 윤사회
  6. 7월 1일배재고, 스벅 응원 구호 논란으로 광주일고에 사과 시도배재고가 고교 야구대회에서 '스타벅스 응원 구호'로 논란을 일으킨 후, 상대팀인 광주일고에 사과를 시도했으나 광주일고가 사과를 받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고 밝혔다. 1일 서울 강동구 배재고 앞에는 근조화환이 놓여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배재고 교직원과 야구부 소속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