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국내
교총, 배재고 학생들에게 용서의 용기 강조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7월 6일 전남광주 북구 광주제일고등학교 강당에서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광주일고 야구부 선수에게 사과문을 전달한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배재고 학생들은 '스타벅스 가야지' 구호로 논란을 일으킨 후 피해 학생들과 시민에게 사과하는 자리를 가졌다. 교총은 용서 구하는 용기가 정치권보다 성숙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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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총의 환영 입장을 보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교총, 7월 6일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의 사과를 환영함 — 이데일리
배재고 학생들, 광주일고 학생들에게 사과문 전달함 — 이데일리
교총, 용서 구하는 용기가 정치권보다 성숙하다고 강조함 — 이데일리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배재고 학생들의 사과 내용 구체적 미제공
사과 후 반응 및 여론 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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