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목표가 상향…BNK 165만원·유안타 370만원

BNK투자증권은 국내 증권사 가운데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가장 낮게 제시했던 곳으로, 기존 목표주가는 148만원이었다.
유안타증권은 SK하이닉스의 4분기 영업이익이 118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330만원에서 370만원으로 12.1%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국내 증권사 가운데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가장 낮게 제시했던 BNK투자증권도 실적 개선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148만원에서 165만원으로 11.5% 높였다. 다만 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를 이유로 투자의견은 '보유'를 유지했다고 금융투자업계가 29일 전했다.
머니투데이는 29일 오전 9시10분 현재 SK하이닉스가 전날 대비 3.5% 오른 153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실적 성장과 주주환원 확대가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봤다.
확인된 사실
둘 이상의 출처가 교차 확인한 내용
SK하이닉스 실적 개선 흐름 보도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유안타증권, SK하이닉스 4분기 영업이익 118조원 초과 전망 제시 — 파이낸셜뉴스 증권
유안타증권 목표주가 330만원에서 370만원으로 12.1% 상향 — 파이낸셜뉴스 증권
유안타증권 투자의견 '매수' 유지 — 파이낸셜뉴스 증권
유안타증권 분석, HBM 등 메모리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 지속 및 내년 이후 생산 물량 판매처 확보 — 파이낸셜뉴스 증권
BNK투자증권 이민희 연구원 보고서, 목표주가 148만원에서 165만원으로 11.5% 상향 — 파이낸셜뉴스 증권
BNK투자증권 투자의견 '보유' 유지 — 파이낸셜뉴스 증권
SK하이닉스 153만9000원 거래, 전날 대비 5만2000원(3.5%) 상승(29일 오전 9시10분 기준) — 머니투데이
SK스퀘어 95만5000원 거래, 전날 대비 3만4000원(3.69%) 상승(29일 오전 9시10분 기준) —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SK하이닉스 실적 성장과 주주환원 확대가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봄 — 머니투데이
반대 근거
본문 주장과 대립하는 시각·반론
메모리 수요 둔화 우려, BNK투자증권 투자의견 '보유' 유지 근거
증권사별 투자의견 차이, 유안타증권 '매수' 대 BNK투자증권 '보유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메모리 가격 상승과 공급 부족 지속 전제의 실현 여부 검증 자료 부재
유안타증권 118조원 영업이익 전망의 산정 가정 미제시
SK하이닉스 측 공식 입장과 실적 발표 일정 미확인
SK스퀘어 주가 상승 요인 보도 미포함
증권사 목표주가 상향과 실제 주가 흐름의 연관성 검증 자료 부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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