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Operation Epic Fury')으로 시작된 이란 전쟁이 약 5주간의 교전 끝에 4월 8일 휴전에 들어갔다. 파키스탄의 중재로 성사된 휴전은 이후 사실상 연장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