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국내
LG, 청년 1000명 대상 맞춤형 직무교육 프로그램 신설
LG는 청년 직무 교육 프로그램 ‘Let’s Grow with LG’를 신설하고 청년 1000명을 기업 맞춤형 인재로 키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올 하반기부터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화학 등 3개 계열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인공지능(AI), 생산·제조, 디지털 마케팅 등 전문 역량을 활용한 직무 교육과 실전 프로젝트로 구성된다. LG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기업의 필요에 맞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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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청년 직무 교육 프로그램 ‘Let’s Grow with LG’를 신설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청년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올 하반기(7~12월)부터 시작된다.
교육은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화학 등 3개 계열사에서 실시된다.
교육 내용은 인공지능(AI), 생산·제조, 디지털 마케팅 등 전문 역량을 포함한다.
출처별 관점
동아일보 — LG가 청년 맞춤형 직무 교육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100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출처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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