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국내
중국 반체제 인사 둥광핑 구속영장 기각

중국 반체제 인사 둥광핑이 5월 28일 충남 태안 앞바다에서 밀입국하다 체포된 후, 대전지법 서산지원에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석지성 판사는 구속 사유와 필요성을 인정하지 않았으며, 둥광핑은 캐나다로 가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 사건은 국제 사회에서의 반체제 인사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출처·근거
3개 출처 종합매체 유형
방송 1일간지 1통신사 1
근거 강도
A3종 매체 교차시각 균형
사실 보도 3
확인된 사실
둥광핑, 5월 28일 태안 앞바다에서 밀입국하다 체포됨
대전지법 서산지원, 둥광핑에 대한 구속영장 기각함
석지성 판사, 구속 사유와 필요성을 인정하지 않음
둥광핑, 캐나다로 가고 싶다는 의사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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