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국내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이후 근황 전해

배우 김규리(47)가 자택 강도 침입 피해 10일 만에 사전투표 인증샷으로 근황을 전했다. 김규리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전투표 완료! 오늘은 사전투표 마지막날. 투표를 독려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손등에 투표 도장을 찍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최근 자택 침입 강도 피해를 입은 이후 처음으로 전한 근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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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의 최근 근황과 사전투표 참여를 중심으로 보도함
확인된 사실
김규리, 자택 강도 침입 피해 10일 만에 근황 전함
김규리, 5월 30일 인스타그램에 사전투표 인증샷 공개함
김규리, '사전투표 완료! 오늘은 사전투표 마지막날 투표를 독려합니다!'라고 밝힘
김규리, 자택 강도 피해 이후 처음으로 근황 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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