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글로벌

아카마이, 지난해 금융기관 대상 디도스 공격 아태지역 집중

디일렉

사이버 보안 및 클라우드 기업 아카마이 테크놀로지스가 6월 4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한 디도스(DDoS) 공격의 절반 이상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아카마이는 'AI 기반 봇넷과 API 가시성 격차: 금융 서비스 업계 공격 트렌드'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 디지털 뱅킹, 실시간 결제, API 중심 서비스의 확대로 인해 이러한 공격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보고서는 아태지역의 금융 서비스 업계가 사이버 공격에 더욱 취약해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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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카마이의 보고서를 통해 아태지역의 디도스 공격 현황을 전달

주장

아카마이, 지난해 금융기관 대상 디도스 공격의 절반 이상이 아태지역에 집중됐다고 발표디일렉

아카마이, 디지털 뱅킹, 실시간 결제, API 중심 서비스의 확대로 공격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힘디일렉

빠진 관점

디도스 공격의 구체적인 수치 및 피해 규모 미제공

아카마이 외 다른 기관의 관련 데이터 미제공

출처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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