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국내
노동계, 2027년 최저임금 1만2000원 요구
노동계가 2027년 최저임금 최초 요구안으로 시간당 1만2000원을 제시하면서 최저임금 수준을 둘러싼 본격적인 협상이 시작됐다. 최근 3년간 이어진 1~2%대 저율 인상 기조가 계속될지가 최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21일 최저임금위원회에 따르면 노사 간 최대 쟁점이었던 최저임금 도급제 적용과 업종별 구분 적용이 표결 끝에 모두 부결되면서 심의의 초점이 내년도 최저임금으로 맞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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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계의 최저임금 요구안과 최근 인상 기조를 보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노동계, 2027년 최저임금 최초 요구안으로 시간당 1만2000원 제시 — 머니투데이
최근 3년간 1~2%대 저율 인상 기조 지속 — 머니투데이
최저임금위원회, 최저임금 도급제 적용과 업종별 구분 적용 모두 부결 — 머니투데이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정부의 공식 입장 미제공
노사 간 협상 결과에 대한 구체적 일정 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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