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 국내

DGIST, 초소형 생체신호 측정 반도체 세계 최초 개발

사진: Llzz77 · CC BY-SA 3.0 (Wikimedia Commons)

DGIST(디지스트)는 이정협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 교수팀이 심전도(ECG)와 근전도(EMG) 등 다양한 생체 신호를 동시에 측정할 수 있는 '시분할 잡음성형 SAR ADC(아날로그-디지털 변환기)' 반도체 칩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해당 기술을 실제 반도체 칩으로 제작해 동작 검증까지 마쳤다. 이 기술은 스마트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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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DGIST, 초소형 생체신호 측정 반도체 세계 최초 개발전자신문 IT/AI

이정협 교수팀, 심전도와 근전도 등 생체 신호 동시 측정 가능전자신문 IT/AI

해당 기술, 실제 반도체 칩으로 제작해 동작 검증 완료전자신문 IT/AI

스마트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에 활용될 예정전자신문 IT/AI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기술의 상용화 일정 미제공

기술의 시장 반응 및 경쟁 제품 정보 미제공

출처 원문

전자신문 IT/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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