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국내

보건복지부, 단기보호 제공 주·야간보호기관 471곳으로 확대

사진: Minseong Kim · CC BY-SA 4.0 (Wikimedia Commons)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7월 1일부터 단기보호 서비스 제공 기관을 총 471개소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는 어르신을 돌보는 가족들이 입원이나 여행 등으로 집을 비워야 할 때 돌봄 공백에 대한 걱정을 덜기 위한 조치이다. 주·야간보호기관 내 단기보호 서비스는 기존에 이용하던 기관에서 낮 시간 돌봄에 이어 숙박까지 연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25년 시범사업에 대한 보호자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96.8%가 만족한다고 응답하였으며, 보호자의 부양스트레스는 서비스 이용 전 대비 33.4%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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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된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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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보호 서비스 제공 기관 471개소로 확대

보호자 만족도 96.8%로 조사됨

부양스트레스 33.4% 감소

단기보호 서비스는 보호자의 입원, 휴식 등 사유로 일시적으로 돌봄 공백이 발생한 경우 지원됨

신규 참여기관 공모 결과 총 107개 기관이 신청하였으며 그 중 83개 기관이 선정됨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단기보호 서비스의 구체적인 운영 방식에 대한 설명 부족

서비스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비용에 대한 정보 미제공

출처 원문

정책브리핑 보도자료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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