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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새로운 캐릭터 '부레이·타비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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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가 7월 1일 새로운 공식 캐릭터 '부레이'와 '타비오'를 공개했다. 이 캐릭터들은 부산도시철도를 친근하게 알리고 시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제작되었으며, 2009년 선보인 '패밀리휴' 이후 15년 만에 탄생한 것이다. 부레이와 타비오는 시민 일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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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7월 1일 새로운 공식 캐릭터 '부레이'와 '타비오' 공개파이낸셜뉴스 산업

부레이'와 '타비오', 부산도시철도를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제작됨파이낸셜뉴스 산업

부레이'와 '타비오', 2009년 '패밀리휴' 이후 15년 만에 탄생한 캐릭터파이낸셜뉴스 산업

빠진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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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레이와 타비오의 구체적인 디자인 및 특징에 대한 정보 미제공

시민들의 반응 및 의견에 대한 정보 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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