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국내
같은 직장서 정규직 된 기간제 14.7%뿐
기간제 노동자가 계약 종료 후 같은 직장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된 비율은 14.7%에 그친 것으로 드러났다. 비정규직의 고용 불안이 커지는 가운데 기간제 노동자의 사용 기준을 완화하는 특례를 담은 초광역특구법에 대한 비판도 이어졌다. 지난달 12일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는 노동자 근로기준법 전면 적용과 비정규직 철폐를 요구하는 집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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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제 정규직 전환율 14.7%를 전면에 두고 초광역특구법 비판과 집회 장면을 함께 전함
주장
단일 출처가 제기한, 교차 확인 전 주장
기간제 노동자 계약 종료 후 같은 직장 정규직 전환 비율 14.7% — 이데일리
비정규직 고용 불안 확대 — 이데일리
초광역특구법의 기간제 사용 기준 완화 특례에 대한 비판 이어짐 — 이데일리
지난달 12일 서울고용노동청 앞 노동자 근로기준법 전면 적용·비정규직 철폐 집회 열림 — 이데일리
반대 근거
본문 주장과 대립하는 시각·반론
초광역특구법 특례 도입 측 입장 미확인
빠진 관점
아직 확인되지 않았거나 보도에서 빠진 관점
14.7% 수치의 조사 주체·조사 기간·표본 규모 미확인
초광역특구법 특례에 대한 정부·국회 측 입장 미반영
기간제 계약 갱신·해지 현황 등 전환 비율 외 지표 미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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