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5일 주요 뉴스

기사 23건 · 7개 분야 · 오전 9:33 기준

핵심 요약

프랑스 국채금리 24년 만에 최고 수준 치솟음

  1. 프랑스 국채 금리 24년 만의 최고 수준 기록, 2주째 이어진 시위 속 재정 건전화 우려 확대
  2. 삼성전자 엑시노스 2700, 사내 성능 시험서 퀄컴 최신 칩셋 앞선 결과 확인
  3. 백사이트 폐렴구균 백신 VAX-31 성인 대상 임상 3상 성공, SK바이오사이언스 21가 백신 출시 전 시장 경쟁 심화
  4.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 창립 102주년 맞아 글로벌·스페셜티 중심 사업 고도화와 AI 전환 강조

주요 기사

경제

프랑스 국채금리 24년 만에 최고 수준, 시위 속 재정 우려

프랑스 국채 금리가 24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 2주째 이어진 대규모 시위로 정부의 재정 건전화가 더 어려워질 것이라는 우려가 커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증시와 기업 실적, 성장률 전망까지 흔들리고 있다. 보도에 실린 사진은 24일(현지시간) 파리 포르트드뱅센 인근에서 열린 생활고 항의 시위 현장을 담았다.

IT·과학

엑시노스 2700, 사내 성능 시험서 퀄컴 최신 칩 앞서

삼성전자의 차세대 모바일 AP '엑시노스 2700'이 사내 성능 시험에서 퀄컴의 최신 칩셋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고 파이낸셜뉴스가 보도했다. 엑시노스 2700은 내년 초 출시될 플래그십 모델 갤럭시 S27 시리즈에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보도는 CPU와 GPU 성능 모두에서 우위를 보였다고 전했으며, 이를 삼성전자 자체 모바일 AP의 경쟁력 회복으로 표현했다.

주식

백사이트 31가 폐렴구균 백신 3상 성공, SK바사 21가 출시 전 경쟁

백사이트가 폐렴구균 백신 'VAX-31'의 성인 대상 임상 3상에 성공했다. 이 백신은 폐렴구균 31개 혈청형을 예방하도록 설계된 것으로 전해졌다. SK바이오사이언스가 사노피와 공동 개발 중인 21가 폐렴구균 백신 'GBP410'이 아직 출시되기 전에 나온 결과여서, 폐렴구균 백신 시장의 경쟁도 심화하는 양상이라고 이데일리가 전했다.

경제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 "102년 역사, 미래 담보 못해"…사업 고도화·AX 강조

삼양그룹에 따르면 김윤 삼양홀딩스 회장은 창립 102주년을 맞아 창립기념사에서 글로벌·스페셜티(고기능성) 중심의 사업 고도화와 인공지능(AI) 전환을 강조했다. 김 회장은 "102년의 빛나는 역사"가 미래를 담보하지 못한다는 취지로 말했다. 김 회장은 불확실한 경영환경에 대응해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하고 사업 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분야별 정리

정치

2건

트럼프 아우디 조지아 공장 건설 계획 발표 예정, 보우소나루 가문 브라질 권력 복귀 캠페인 추진설

주식

3건

한국거래소 산업분류 개편 앞둔 63조원 ETF 시장 수급 변화, 백사이트 VAX-31 3상 성공

사회

6건

롯데마트 김창수 위스키 마리골드 한정 출시, 삼양그룹 임직원 제빵 봉사, 풀무원 펫푸드 2톤 기부

생활·문화

4건

AI

2건

전 국민 인공지능 경진대회 창작대회 본선 개최, 블루 플래닛 III 완벽하지 않은 장면 그대로 유지

IT·과학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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