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7일 주요 뉴스

기사 17건 · 8개 분야 · 오전 9:27 기준

핵심 요약

인천 대형 상업시설 흉기 난동, 피의자 현장 체포

  1. 인천 대형 상업시설서 시민 10명에게 흉기 휘두른 피의자 현장 체포
  2. 정부, 연말까지 수도권 주택 21만 8000~23만 5000호 이상 착공 추진
  3. 코스피 급락에 개인 투자자 강제청산 규모 일주일여 만에 3000억원 육박
  4. 북한, AI 도입 신형 초고속정밀유도어뢰 실탄발사시험 공개
  5. 영화 ‘오디세이’, 누적 매출액 약 1391억원으로 국내 개봉 외화 매출액 1위 기록

주요 기사

사회

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 난동 발생

2026년 10월 17일 인천의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 난동이 발생했다. 피의자 최충락(59)은 시민 10명에게 흉기를 휘두른 후 현장에서 제압되어 체포됐다. 최씨는 과거 전처를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되어 징역 4년을 선고받고, 재범 위험성으로 인해 출소 후 10년간 전자발찌를 부착할 명령을 받은 상태였다.

경제

정부, 연말까지 수도권 주택 21만 8000~23만 5000호 이상 착공 추진

정부가 올해 연말까지 수도권에서 21만 8000호에서 23만 5000호 이상의 주택 착공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1만 5000호 이상의 공공주택 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정부는 2030년까지 5년 간 수도권에서 150만 호 이상의 주택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26만 8000호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은 주택 공급이 증가할 경우 집값이 급락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주식

코스피 급락에 '빚투' 3000억 강제청산

국내 증시가 급락하면서 '빚투'한 개인들의 강제청산 규모가 일주일여 만에 3000억원에 육박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6일부터 15일까지 위탁매매 미수금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증시 변동성이 커지자 국내외 채권으로 자금이 유입되는 한편, 미국 증시에서는 반도체 레버리지 상품에 투자금이 집중되고 있다.

AI

북한, AI 도입 초고속정밀유도어뢰 시험 공개

북한이 10월 15일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한 신형 초고속정밀유도어뢰 '잠-2.0'의 실탄발사시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은 북한 국방과학원과 미사일총국 수뢰무기연구국이 공동으로 개발한 것으로, 5년간 180여 차례의 시험이 이루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은 이번 시험을 통해 목표탐색과 유도기능을 과시하고 있다.

분야별 정리

정치

1건

경제

5건

수도권 주택 착공 추진, 현대 조지아 공장 투자 발표, 휘발유·경유 가격 하락

사회

5건

인천 흉기 난동 피의자 체포, 청주 가경 아이파크 7·8단지 견본주택 개관

생활·문화

2건

오디세이’ 국내 외화 매출액 1위 기록, 부산 돼지국밥 상위 3개 맛집 선정

연예

1건

IT·과학

1건

지난 브리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