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2일 주요 뉴스

기사 12건 · 5개 분야 · 오전 7:09 기준

핵심 요약

메타 250억 달러 벌금·북한 국경선 대응수단 임무대기

  1. 뉴멕시코주 소송서 메타에 250억 달러 벌금 부과, 이용자 기만 유죄 평결 근거
  2. 김여정 국경선 새 대응수단 임무대기 태세 발표, 대한국 확성기 수일 내 가동 방침
  3. 램리서치 1분기 매출 82억1942만달러로 역대 최대, AI 반도체 수요 확대 영향
  4. 행정안전부 상반기 지방 규제 개선 건의 1117건으로 302건 증가, 120건 수용
  5. 메타 3분기 실적 발표, 무의결권 신규 주식 클래스 발행 승인으로 AI 투자 자금 마련

주요 기사

메타, 뉴멕시코 이용자 기만 소송서 250억 달러 벌금
AI

메타, 뉴멕시코 이용자 기만 소송서 250억 달러 벌금

미국 뉴멕시코주가 메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메타에 250억 달러 벌금이 부과됐다. 알자지라는 배심원단이 메타가 이용자에게 데이터 접근 관련 사실을 거짓으로 알린 점에 유죄를 평결했고, 판사가 벌금을 명령했다고 전했다. BBC는 이번 벌금이 페이스북 운영사에 부과된 것 중 최대 규모이며 캘리포니아와 맺은 180억 달러 규모 합의보다 크다고 보도했다. 뉴욕타임스는 이번 사안이 케임브리지 애널리티카 관련 개인정보 침해 건이라고 제목에서 밝혔다.

정치

김여정 "국경선 새 대응수단 임무대기 태세"…확성기 수일 내 가동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22일 전 국경선에서 새로운 대응수단이 임무대기태세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대한국 확성기도 수일 내 가동된다는 방침이다. 매일경제는 김여정이 군사분계선(MDL)을 침범한 한국군의 경고방송과 경고사격에 반발하며 국경선에 새 대응수단을 도입하겠다고 발표했다고 전했다. 앞서 박정천 북한 국방성 고문은 20일 리일환 노동당 비서, 김여정 당 부장, 인민군 총참모부 지휘관들과 함께 남부국경 요새화 공사 현장을 시찰했다. 이 사실은 조선중앙통신이 21일 보도했다.

주식

램리서치, 분기 매출 82억달러 사상 최대…AI 반도체 수요 확대

세계 주요 반도체 장비기업 램리서치가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램리서치가 21일(현지시간) 발표한 실적에 따르면 2027회계연도 1분기(2026년 6월 29일~9월 27일) 매출은 82억1942만달러로 집계됐다. 첨단 반도체 생산에 필요한 신규 장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0% 이상 증가하며 성장을 견인했다. 이는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확대에 힘입은 결과다.

정치

상반기 민생·지역산업 규제 건의 1117건…120건 수용

행정안전부는 21일 상반기 지방정부가 발굴한 법령 규제 개선 건의 과제가 1117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2건(37.1%) 늘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개선 필요성을 수용한 과제는 120건으로 지난해 88건보다 32건(36.4%) 증가했다. 행안부는 이날 올해 지방규제혁신 추진성과를 규제합리화위원회에 보고했다. 행안부는 4대 민생 분야와 3대 지역산업 분야에 역량을 집중하고, 상위 법령 제·개정이 반영되지 않은 자치법규를 정비하기로 했다. 자치법규 정비와 현장 중심 협의로 주민 일상 불편과 지역기업 경제 활동을 가로막는 규제를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분야별 정리

경제

1건

주식

5건

램리서치 분기 매출 사상 최대 82억1942만달러, 사우스웨스트항공 2026년 이익 전망 하향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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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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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250억 달러 벌금·3분기 실적 및 무의결권 주식 승인, 월마트 AI 에이전트 쇼핑 도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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